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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에세이 쓸때의 팁 14가지

조회191 2017.09.20 04:21
최고관리자
  1. 이야기를 한다 - 에세이들은 딱딱하고 전문적이여야 한다는 관념에서 벗어나, 소설처럼 이야기가 술술 풀려나가는 에세이를 씁니다.
     

  2. 자신을 소개한다 - 리포트 마냥 제3자 관점에서 자신을 내려다 보는것이 아닌, 내 자신의 목소리로 내가 누군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3. 나를 뽑아주세요! 가 아닙니다 - 대학들에게 ‘ 난 이래서 저래서 대단하다, 그래서 날 뽑아야 한다 ‘ 가 아닌, ‘ 난 이러한 사람이다. 이것을 좋아하고, 이런 계기로 인해 저것을 하게 되었다 . ‘ 라는 이야기로 에세이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4. 자연스러운 나를 소개한다 - 우상적인 내가 아닌, 진실된 자신에 대해 얘기 해주세요. 아무리 에세이 작성자가 잘났다고 자랑을 해도, 진실되 보이지 않는다면 편입사정관이 거부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5. 믿음을 주는 에세이를 쓴다 - 에세이에 ‘ 나는 세계평화를 이룩하고, 암을 치유하고, --- ‘ 이런식으로 허풍을 떨며 자신을 과장을 하면 안됩니다. 사정관이 에세이를 읽고, ‘ 이 학생은 이걸 할만한 그릇이 있다 ‘ 라고 생각을 하게 해야 합니다.
     

  6. 재미있는 에세이를 쓴다 - 아무리 에세이가 잘났다 한들, 전문서적처럼 읽기 괴롭고, 일반 생활에 쓰이지 않는 단어들을 많이 쓰고, 지루하면 글이 제대로 읽히지 않기 마련입니다.
     

  7. 격언같은 것들을 써봅시다 -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말을 인용 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도 됩니다.
     

  8. 나만이 쓸 수 있는 에세이를 쓴다 - 수많은 에세이들의 형식은 작성자의 이름을 바꾼다 한들 그게 그거인게 대부분 입니다. 마치 유명한 작가들의 쓰는 스타일이 다른 것처럼, 나만이 쓸 수 있을법한 에세이를 쓰는것이 중요합니다.
     

  9. 부드러운 톤과 스타일을 쓴다 - 나는 --- 이다. 이 대학에 편입하고 싶은 이유는 --- 이다. 왜나하면 --- 이기 때문이다. 와 같은 에세이는 딱딱하고, 읽기가 힘들고 고통스러운 부류입니다. 조금이라도 스타일을 주어서 꾸며주세요.
     

  10. 중요한것에 대해 쓴다 - 에세이에 작성자가 상관 하지 않는 것들로 채워 넣으면 빈칸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입학 사정관이 보기에 ‘ 이 학생은 딱 보아도 이것에 대해 열정적이다 ‘ 라는 생각을 들게 해야 합니다.
     

  11. 한가지에 집중한다 - 초등학교때는 이러했고, 중학교땐 이러했고, 고등학교땐 이러했다. 라는 양식보다는, 고등학교 3학년 여름때 이런일이 있었는데, 그 일로 인해 어떤 계기를 찾아 마음속의 열정을 찾았다. 라는것이 작성자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합니다.
     

  12. 사소하다고 무시하지 않는다 - ‘ 이건 너무 사소해서 읽기 싫어할거야 ‘ 라는 말은 어불성설 입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살을 더하고 나만의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다면 자신있게 글을 쓸 수 있어야 합니다.
     

  13. 주제를 안다 - ‘ 나같은건 좋은학교에 못가 ‘ 라는 주제를 안다는게 아니라, 에세이의 중심 포인트, 즉 주제를 잘 알아야 합니다. 많은 에세이들은 A라는 주제로 시작해 B에 관한 주제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관적이게, 주제를 골랐으면 그것에 대해서 얘기 해야 합니다. 더불어, 어느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내용이 빈약하면 읽는 사람 입장에서 ' 어, 이사람은 자기가 무엇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는것 같네? ' 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14. 내 자신이 되자 - 글이 유머스럽고, 소설과 같이 읽히고, 완벽하다고 한들 나만의 맛이 들어가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남들도 그런건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에세이인만큼, 나만이 쓸 수 있고, 나만이 얘기할 수 있고, 나만이 경험-연결 할 수 있었던 이야기를 써서 보여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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